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닥터앤서가 의료 AI 주도할 것이다

등록일시2026-02-06 11:46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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닥터앤서 3.0은 환자가 일상으로 복귀한 후에도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하고, 응급상황 시 의료진이 적시에 개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한다. 병원 치료 후 환자의 예후 관리를 인공지능(AI) 기술로 돕는 형태다. 기존 1.0과 2.0 사업이 의료진의 질병 진단 및 치료 활동 보조에 중점을 둔 것에서 진화한 것이다.

사업단은 서울성모병원(총괄책임자 김대진 교수)과 세브란스병원(총괄책임자 권자영 교수)이 주관하며, 서울아산병원, 분당서울대병원 등 10개 의료기관과 이지케어텍, 아크릴 등 16개 기업이 참여한다. 사업단은 유방·신장암, 심장질환, 산모질환 등 총 10종의 질환에 특화된 AI 예후 관리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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